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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캠핌 필수품 파라핀 오일램프 - 빈티지 오일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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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무게로 분위기를 딱 잡아주는 파라핀오일 램프이다.

    물론 백등유를 넣어도 되지만 안전하고 보관하기편한 파라핀을 넣어야 그을음도 생기지 않는다.

    문제는 가격인데, 1만원대 제품부터 10만원대 명품까지 다양하다. 명품은 백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그을음도 생기지 않는다하지만.. 목적이 오로지 분위기를 잡고 셀카질하기 위함이라면 초저가 제품도 전혀 문제가 없다.

     

    저가 제품중에서도 제품판매량이 좀 되는 브랜드는 완성도도 높고 그을음도 거의 생기지 않는다. 가격대비 최대의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이 제품으로 선택하라! 램프부터, 예비 파라핀오일까지 배송비를 다 포함해도 2만원이 넘지 않는다.

     

    조심스럽게 다루지 않아도, 수납하다 다른 장비에 좀 까져도 가격만 생각하면 기분이 오히려 좋다..^^

    콜맨 백등유 램프와 나란이 놓고  주유하다  실수로 파라핀 램프에 넣어야할 파라핀오일을 백등유램프에 넣어 난리가 났었다. 알고보니 파라핀 램프도 예열만 잘하면 백등유 램프에 쓸수있고, 반대로 파라핀 램프에 백등유를 넣어도 된다고 한다. 물론 그을음과 심지의 수명이 극도로 짧아지며 과열의 위험도 있으니 비상시에만 사용할것..

     

    참고로 주 조명으로 사용할만큼 밝지 않다.. 초를 켠것보다 조금더 밝다. (램프 벌브때문에 쉽게 꺼지지 않는다.) (상품사진처럼 밝게 심지를 올리면 흑룡들이 때를 지어 랜턴위에서 승천하는 장면이 연출된다) 가격이 착해서 그런게 아니라 모든 파라핀램프의 특성이니 억울해 하지 마라.

    아내에게 항상 눈치보이는 남편들은 명품 1개 살돈으로  이 제품 하나 사고 명품이라고 말하고, 남은돈으로 다른장비에 몰래(?) 투자한뒤 램프의 사은품으로 받았다고 우겨도 불켜진 모습을 바라본 아내가 슬쩍 넘어가줄것같다.

    하늘하늘 하는 노란색 불꽃과 빈티지 랜턴의 정겨움으로 집안에서도 일부러 켜서 들고 다니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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