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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를 벗삼은 석모도의 '보문사'
     









    보문사 가는 길

     





    보문사 내 전통 찻집 '감로다원'

     

     

     

     

     

     

     







    

     

     

     

     

     

     

     

     


    보문사 석실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되어 있는 보문사 석실(石室)은 나한을 모신 나한전으로 사용되는 설국사원이다. 넓이가 97평인 이 석실은 천연동굴을 이용하여 입구에 2개의 홍예문을 만들고 동굴안에 23개소의 감실을 마련하여 석가모니불을 비롯한 미륵ㆍ제화갈라보살과 나한상들을 안치하였다. 

     

    이 석불들은 신라 선덕여왕 때 한 어부가 고기를 잡다가 그물에 걸려 올려진 것이라고 하는데, 현몽대로 안치했더니 큰 부자가 되었다는 전실이 전해오고 있다.

     

     

     

     

     



     

     

     



     

     

     

     



     

     

     








     



     

     



    와불전

    와불전의 와불臥佛은 열반하는 부처의 누워있는 모습으로 본래 보문사에 있는 천인대千人臺라는 바위에 새겨 조성하였다. 천인대는 보문사 창건 당시 인도의 한 큰스님이 불상을 모시고 이 천인대에 날아왔다고 한다. 

     

    그 뒤 이 바위는 법회 때 설범하는 장소로도 사용되었는데, 이 바위 위에 일천명이 능히 앉을 수 있다고 하여 천인대라고 한다. 1980년에 조성을 시작하여 2009년3월에 조성 완료되었다. 너비 13.5m,  높이 2m다.

     

     

     

     



     

     



    사리탑 및 오한나한

    보문사 사리탑은 너비 4m, 높이 9m에 달하는 33관음보탑으로 33관세음보살님이 새겨져 있으며,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다.

     

    보문사 오백나한은 백옥으로 되어있으며, 깨달음을 증득하신 부천님의 제자 오백명을 봉안하고 있다. 모셔진 오백나하님의 상호가 모두 달라 각각의 개성있는 모습을 자유분방하게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09년 3월에 조성 완료되었다. 

     

     

     

     

     

     

     

     

     




     

     

     




     

     




     

     

     



     

     

     

     



     

     

     

     



     

     

     

     



     

     

     



     

     




     

     



     

     



     

     







     

     







     

     

     

     

     

     

     

     

     



     

     



     

     



     

     

     



     

     







     




    보문사의 소나무





     

     



     

     



     

     



     

     



    보문사 전경

     

     

     



     

     



     

     



     

     


     

     

     







    마애관음보살상 가는 길

     

     



     

     












    마애관음보살상

    인천시의 유형문화재 제29호로 지정된 이 관음보살상은 보문사 주지 배선주스님이 금강산 표훈사의 이화음스님과 더불어 1928년 낙가산 중턱의 일명 눈썹바위 암벽에 조각한 것으로 높이 920m, 너비 330m다. 네모진 얼굴에 커다란 보관을 쓰고 두손에 정병을 들고 연화대좌 위에 앉아 있으며, 뒤에는 광배를 지고 있다.

     

     

     

     

     


     







     

     



     

     



     

     

     







     

     



     

     



     

     



    보문사의 성격이 묻어 나듯 어느 절보다 깨끗하고 정돈이 잘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도 어수선함이 없다.


     




     

    인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9 

     

    건 당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을 따서 '낙가산'이라고 하고,
    관세음보살의 원력이 광대무변함을 상징하여 보문사라 이름 짓고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산과 절의 이름이 모두 관세음보살을 상징하고 있어 보문사가 관음도량임은 창건의 역사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후 보문사를 창건한지 14년 만인 649년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보살 등 스물 두 분의 석상을 바다에서 건져 올려 석굴 법당에 모신 나한전 조성 일화는 유명하며 기도의 영험을 많이 보여 신통굴로 불리기도 합니다.

    나한전의 역사는 보문사의 역사와 함께 해 왔다고 보아도 틀리지 않습니다.

    인천 강화도 서쪽의 석모도에 자리하고는 보문사는 양양 낙산사, 금산 보리암과 함께 우리나라 3대 해상 관음기도 도량입니다.

    석모도 낙가산 중턱 눈썹바위 아래 마애 관세음보살님은 탁 트인 서해를 바라보며 중생들을 살펴주고 계십니다.

    보문사는 나한전에서 24시간 스님들의 기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누구나 언제든 기도 할 수 있는 나한도량으로 불자들의 발걸음이 끊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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